직원 한 명을 추가로 고용하는 데 실제로 드는 비용
임금은 채용 비용 중 가장 작은 부분입니다. 그 위에 급여세, 산재보험, 유급 휴가, 보험료가 더해지며, 이를 합쳐 인건비 부담이라고 합니다. 이 비율은 지역, 업종, 과거 보험 청구 이력에 따라 달라지므로 다른 곳의 수치를 빌려오지 말고 본인의 급여 기록에서 직접 확인하세요. 여기에 트럭, 전화, 공구 비용을 더하면 총 부담 비용이 되며, 이것이 다른 모든 수치와 비교해야 할 유일한 기준입니다.
이러한 계산이 가장 흔히 틀리는 부분은 바로 비교 방식입니다. 사람은 매출이 아니라 총이익으로 자신의 비용을 회수해야 합니다. 어떤 작업이 1,800달러를 청구하고 마진이 45%라면 810달러를 기여한 것이므로, 필요한 작업 건수는 총 부담 비용을 1,800이 아니라 810으로 나눈 값입니다. 실제로 근무하는 주 수로 나누면 주간 목표치가 나오며, 이것이 실제로 직원에게 요구할 수 있는 수치입니다.
숙달 기간도 함께 살펴보세요. 첫 주부터 완전히 생산적인 사람은 없으며, 그 기간에는 돌아오는 것 없이 전체 임금이 그대로 듭니다. 흔한 실수는 바쁜 2주를 기준으로 채용 계획을 세우는 것으로, 그러면 목표치가 여름에는 쉬워 보이고 겨울에는 불가능해 보입니다.
Zeus는 출퇴근 시간, 자재비, 청구서를 해당 작업에 보관하므로, 몇 달 후 이 계산기가 요구한 수치와 실제로 완료한 작업을 비교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.